2025.09.10B·02ACID: 데이터베이스의 절대 약속
은행이 NoSQL 대신 RDBMS를 쓰는 이유. All or Nothing(원자성)부터 트랜잭션 격리 수준(Isolation Levels), 데드락(Deadlock), 그리고 시니어 개발자가 되는 관점까지 완벽 정리.
CSBackendDatabase
→2025.09.05B·01Redis: 캐시 그 이상의 전략 (Cache-Aside부터 Eviction까지)
Redis를 그냥 '빠른 저장소'로만 쓰고 계신가요? Look-aside, Write-Through 전략의 장단점과 LRU 알고리즘, 그리고 데이터가 날아가지 않게 하는 RDB/AOF 지속성 설정을 정리합니다.
CSBackendRedis
→2025.08.25U·03TypeScript 제네릭: any를 멈춰주세요
any를 쓰면 타입스크립트를 쓰는 의미가 없습니다. 제네릭(Generics)을 통해 유연하면서도 타입 안전성(Type Safety)을 모두 챙기는 방법을 정리합니다. infer, keyof 등 고급 기법 포함.
CSWebTypeScript
→2025.08.21F·166방화벽(Firewall): 서버를 지키는 까칠한 문지기
내 서버가 해킹당하지 않는 이유. 포트와 IP를 검사하는 '패킷 필터링'부터 AWS Security Group까지, 방화벽의 진화 과정.
CSNetworkSecurity
→2025.08.20U·02Next.js 렌더링 완전정복: CSR, SSR, SSG, ISR, 그리고 RSC
싱글 페이지 애플리케이션(SPA)의 SEO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등장한 SSR. 그리고 정적 생성(SSG)과 점진적 재생성(ISR)의 진화. 이제는 서버 컴포넌트(RSC) 시대.
CSWebNextJS
→2025.08.15U·01React Virtual DOM: 왜 코드를 짜면 화면이 그려질까?
리액트가 혁신이었던 이유. 진짜 DOM 조작이 느린 이유(Reflow/Repaint)와 Virtual DOM의 '더블 버퍼링' 전략, 그리고 React Fiber가 가져온 혁명.
CSFrontendReact
→2025.08.01F·162빌드 과정: 소스 코드가 실행 파일이 되기까지
전처리(Preprocessing), 컴파일(Process), 어셈블리(Assembly), 링킹(Linking)의 4단계를 해부한다. 정적 라이브러리와 동적 라이브러리의 차이까지.
CSCompilerC
→2025.07.13F·160CSRF: 클릭 한 번에 계좌가 텅텅
나는 그냥 재미있어 보이는 링크를 눌렀을 뿐인데, 내 이름으로 송금이 되었습니다. 로그인된 상태를 악용하는 교묘한 공격, CSRF를 이해하기까지의 여정.
CSSecurityWeb
→2025.07.05F·156CPU 스케줄링: 운영체제는 어떻게 공평함을 연기하는가? (FCFS부터 Linux CFS까지)
CPU는 하나인데 프로그램은 수십 개 실행됩니다. 운영체제가 0.01초 단위로 프로세스를 교체하며 '동시 실행'의 환상을 만드는 마술. 선점형 vs 비선점형, 기아 현상(Starvation), 그리고 현대적 해법인 MLFQ를 파헤칩니다.
CSOSScheduling
→2025.06.30F·153정규화: 데이터 중복 제거
DB 설계의 기초. 데이터를 쪼개고 쪼개서 이상 현상(Anomaly)을 방지하는 과정. 제1, 2, 3 정규형을 쉽게 설명합니다.
CSDatabaseNormalization
→2025.06.28F·152웹 성능 최적화: Core Web Vitals
로딩이 3초 넘으면 사용자의 53%가 이탈합니다. 구글이 중요하게 보는 3가지 지표(LCP, INP, CLS)와 최적화 기법.
CSWebFrontend
→2025.06.27F·151웹 접근성(A11y): 모두를 위한 웹
시각 장애인, 마우스가 고장 난 사용자, 그리고 미래의 나를 위한 배려. `alt` 태그 하나가 만드는 큰 차이.
CSWebFrontend
→2025.06.26F·150Tailwind CSS: 유틸리티 퍼스트 CSS
클래스 이름 짓기 지치셨나요? HTML 안에 CSS를 직접 쓰는 기괴한 방식이 왜 전 세계 프론트엔드 표준이 되었는지 파헤쳐봤습니다.
CSWebFrontend
→2025.06.25F·01Red-Black Tree: 리눅스 커널과 Java HashMap의 심장 (자가 균형 트리 완벽 해부)
이진 탐색 트리(BST)가 편향되는 것을 막는 마법. 5가지 불변 규칙(5 Rules)부터 회전(Rotation), 그리고 AVL 트리와의 비교까지. 왜 OS 스케줄러는 이 트리를 선택했을까요?
Data StructureAlgorithmCS
→2025.06.25F·149동시성(Concurrency)과 병렬성(Parallelism): 헷갈리지 말자 (대규모 업데이트)
요리사 한 명이 멀티태스킹을 하는 것과 요리사 두 명이 일하는 것의 차이. 스레드, 프로세스, 그리고 Python의 GIL 문제까지.
CSOSThread
→2025.06.25F·148트랜스파일러: Babel, TypeScript
최신 문법(ES6+)을 구형 브라우저(IE)가 알아듣게 번역해주는 통역사. 컴파일러와는 묘하게 다른 트랜스파일러의 세계.
CSWebFrontend
→2025.06.23F·147상태 관리: Props Drilling 지옥 탈출
React의 영원한 숙제, 상태 관리. 할아버지 컴포넌트에서 손자 컴포넌트로 데이터를 줄 때 왜 전역 상태(Redux, Zustand)를 써야 할까?
CSWebFrontend
→2025.06.22F·146Hydration: 마른 오징어 불리기
서버 사이드 렌더링(SSR)의 핵심 과정. 메말라 비틀어진 HTML(정적)에 수분(JS)을 공급해서 생동감 넘치는 앱(인터랙션)으로 만드는 마법.
CSWebFrontend
→2025.06.21F·145SSR vs CSR: 화면을 어디서 그릴 것인가
서버에서 완성된 요리를 주기(SSR) vs 재료만 주고 브라우저가 요리하기(CSR). SEO와 초기 로딩 속도의 트레이드오프. Next.js가 둘을 합친 이유.
CSWebRendering
→2025.06.20F·144SPA vs MPA: 새로고침과의 전쟁
웹이 앱처럼 부드러워진 비결(SPA)과 옛날 방식(MPA)의 장단점. 그리고 이 둘을 합친 넥스트(Next.js)의 등장.
CSWebSPA
→2025.06.19F·143Virtual DOM: 리액트가 빠른 진짜 이유
진짜 집을 부수고 다시 짓는 건 비쌉니다. 설계도(가상돔)에서 미리 그려보고 바뀐 부분만 공사하는 '똑똑한 리모델링'의 기술.
CSWebFrontend
→2025.06.18F·142이벤트 버블링과 캡처링
버튼을 눌렀는데 부모 DIV까지 클릭되는 현상. 이벤트는 물방울처럼 위로 올라갑니다(Bubbling). 반대로 내려오는 캡처링(Capturing)도 있죠.
CSWebFrontend
→2025.06.17F·141DOM: 웹페이지의 설계도
HTML은 그저 글자일 뿐입니다. 브라우저가 이걸 이해하고 조작하려면 '트리 구조의 객체(DOM)'로 바꿔야 합니다.
CSWebFrontend
→2025.06.16F·140오픈소스 라이선스: MIT vs Apache vs GPL (개발자가 감옥에 안 가려면)
무료라고 막 갖다 쓰다가 회사가 코드를 강제로 공개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개발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법적 지뢰' 피하는 법.
CSLegalOpenSource
→2025.06.15F·139시맨틱 버저닝(SemVer): v1.0.0의 무게
개발자끼리의 무언의 약속. Major, Minor, Patch 숫자에 담긴 의미와 `npm install` 할 때 `^`와 `~`의 차이점 완벽 정리.
CSDevOpsVersioning
→2025.06.14F·138API 문서화: 엑셀로 정리하다 싸움 난다
백엔드: 'API 다 만들었어요.' 프론트엔드: '어떻게 써요?' 이 지겨운 대화를 끝내주는 Swagger(OpenAPI)의 마법.
CSWebAPI
→2025.06.11F·137클린 코드: 동료를 위한 배려, 미래의 나를 위한 보험
나만 알아보는 코드는 쓰레기입니다. 변수명 짓기부터 함수 쪼개기, 그리고 주석을 달지 말아야 하는 이유까지. 6개월 뒤의 나를 살리는 리팩토링의 기술.
CSEngineeringCleanCode
→2025.06.10F·136싱글톤 패턴: 전 세계에 딱 하나뿐인 인스턴스
대통령은 나라에 한 명뿐입니다. DB 커넥션 풀도 하나뿐. 전역 관리자를 만들 때 쓰는 가장 유명하면서도 논쟁적인 패턴. 편리하지만 테스트 지옥의 지름길.
CSDesignPatternSingleton
→2025.06.10F·135옵저버 패턴: 유튜브 구독의 원리
새 영상이 올라왔는지 매초 확인하는 게 아니라, 구독 버튼 하나로 자동 알림을 받습니다. 1:N 의존 관계를 우아하게 해결하는 디자인 패턴의 핵심.
CSDesignPatternObserver
→2025.06.10F·134데코레이터 패턴: 기능을 덧입히는 포장지
기존 클래스를 수정하지 않고 새 기능을 추가합니다. 커피에 휘핑크림, 시럽, 샷 추가처럼 기능을 동적으로 조합. Python @decorator의 원리.
CSDesignPatternDecorator
→2025.06.10F·133팩토리 패턴(Factory): 객체를 찍어내는 공장
손님이 주방에 들어가서 직접 피자 도우를 반죽하지 않습니다. '페퍼로니 하나요'라고 주문하면 공장(Factory)이 알아서 만들어줍니다.
CSDesignPatternFactory
→2025.06.10F·132디자인 패턴: 바퀴를 다시 발명하지 마라
개발자들이 맨날 겪는 문제에 대해 선배들이 만들어둔 족보(Cheat Sheet). 싱글톤, 팩토리, 옵저버 패턴의 핵심.
CSArchitectureDesignPattern
→2025.06.10F·131어댑터 패턴(Adapter): 110v 돼지코의 비밀
서로 다른 인터페이스를 연결해주는 변환기. 레거시 시스템과 신규 시스템을 이어주는 가장 강력한 디자인 패턴.
CSDesignPatternAdapter
→2025.06.09F·130SOLID 원칙: 똥 코드를 피하는 5가지 십계명
객체지향의 거장 로버트 마틴(Uncle Bob)이 정립한 5가지 설계 원칙. SRP, OCP, LSP, ISP, DIP가 무엇인지, 왜 지켜야 하는지, 실제 타입스크립트 예제로 정리해본다.
CSArchitectureOOP
→2025.06.08F·129기술 부채: 코드로 빚을 지다
빠르게 개발하기 위해 저지른 더러운 코드는 '빚'입니다. 나중에 이자(수정 비용)까지 쳐서 갚아야 합니다. 파산하지 않으려면 관리하세요.
CSMethodologyTechnicalDebt
→2025.06.06F·128MVP와 MVVM: View를 똑똑하게 만들기
MVC에서 Controller가 너무 뚱뚱해졌습니다. Presenter/ViewModel로 분리하고, Data Binding으로 자동 업데이트하는 현대 프론트엔드의 핵심 패턴.
CSDesignPatternArchitecture
→2025.06.05F·127컴파일러와 인터프리터: 번역가와 통역사의 차이 (대규모 업데이트)
소스 코드를 기계어로 바꾸는 두 가지 전략. C와 Python의 실행 방식 차이와 Java/JavaScript가 사용하는 하이브리드 방식(JIT).
CSCompilerPerformance
→2025.06.05F·126TDD: 테스트가 없으면 코딩도 없다
코드를 먼저 짜고 테스트하는 게 아닙니다. 테스트를 먼저 짜고, 그걸 통과하기 위해 코딩하는 것. 순서를 뒤집으면 버그가 사라집니다.
CSMethodologyTDD
→2025.06.04F·125칸반: 포스트잇의 마법
가장 단순하지만 가장 강력한 업무 관리법. To Do, Doing, Done. WIP(동시 작업 제한)로 병목 현상을 뚫어보자.
CSMethodologyAgile
→2025.06.03F·124Scrum vs Kanban: 육상 선수와 회전 초밥
2주마다 전력으로 달리는 스크럼(Scrum)과, 물 흐르듯 일을 처리하는 칸반(Kanban). 우리 팀은 뭘 써야 할까?
CSMethodologyAgile
→2025.06.02F·123애자일 vs 워터폴: 개발 방법론
계획대로 착착 진행하는 워터폴,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하는 애자일. 우리 팀에는 어떤 방식이 맞을까요? 무조건 애자일이 정답은 아닙니다.
CSMethodologyAgile
→2025.06.01F·122CI/CD: 금요일에도 두렵지 않은 배포
코드 푸시하면 로봇이 테스트하고(CI), 로봇이 배포합니다(CD). '내 컴퓨터에서는 잘 됐는데'라는 변명은 이제 안 통합니다. 자동화 파이프라인으로 하루 100번 배포하기.
CSDevOpsCICD
→2025.05.31F·121Git Flow vs Trunk Based: 대기업과 스타트업의 차이
안전제일 Git Flow와 속도제일 Trunk Based. 우리 팀은 브랜치를 몇 개 만들어야 할까?
CSGitDevOps
→2025.05.29F·120SSL/TLS 인증서: 인터넷 신분증과 암호화의 모든 것 (완전정복)
Netscape의 SSL부터 최신 TLS 1.3까지. 대칭키/비대칭키 암호화의 조화, Handshake 과정 상세 분석(1.2 vs 1.3), CA 신뢰 사슬, 그리고 HTTPS의 동작 원리를 파헤칩니다.
CSSecuritySSL
→2025.05.28F·11912-Factor App: 클라우드 시대의 생존 법칙
당신의 앱이 AWS나 Docker 환경에서 자꾸 죽는다면? Heroku 개발자들이 만든 '현대적인 앱을 위한 12가지 헌법'. 로컬호스트에서는 잘 되는데 배포만 하면 터지는 이유와 해결책.
CSArchitectureCloud
→2025.05.27F·118솔팅(Salting) & 페퍼(Pepper): 비밀번호를 요리하는 법
단순히 해시(Hash)만 하면 1초 만에 뚫립니다. 레인보우 테이블 공격을 막기 위해 소금(Salt)과 후추(Pepper)를 치는 원리.
CSSecurityHash
→2025.05.26F·117Serverless: 서버도 우버처럼 탄다 (AWS Lambda의 모든 것)
서버를 직접 사거나 관리하지 마세요. 코드가 실행되는 0.1초만큼만 돈을 내는 클라우드의 혁명. FaaS의 원리부터 Cold Start 문제 해결, 그리고 비용 절감 효과까지.
CSCloudServerless
→2025.05.26F·116해시 함수: 갈아버린 고기는 다시 소가 될 수 없다
비밀번호를 안전하게 저장하는 유일한 방법. 단방향 암호화(One-way Encryption)와 눈사태 효과(Avalanche Effect) 이해하기.
CSSecurityHash
→2025.05.25F·115비대칭키 암호화: 자물쇠와 열쇠의 혁명
어떻게 지구 반대편에 있는 서버와 안전하게 비밀을 주고받을까? HTTPS의 기반이 되는 공개키/개인키의 마법.
CSSecurityEncryption
→2025.05.25F·114공개키 vs 개인키: 비대칭 암호화
자물쇠(Public)는 뿌리고, 열쇠(Private)는 나만 갖는다. HTTPS와 블록체인의 원리.
CSSecurityCrypto
→2025.05.24F·113대칭키 암호화: 집에 열쇠 놓고 옴
가장 빠르고 단순한 암호화 방식. 하지만 열쇠를 배달하다가 털리면 끝장이다. 키 배송 문제(Key Distribution Problem)의 딜레마.
CSSecurityEncryption
→2025.05.23F·112HTTP/2와 HTTP/3: 웹 속도 혁명
텍스트에서 바이너리로(HTTP/2), TCP에서 UDP로(HTTP/3). 한 줄로서기 대신 병렬처리 가능해진 웹의 진화. 구글이 주도한 QUIC 프로토콜 이야기.
CSWebHTTP
→2025.05.22F·111Keep-Alive: 전화 끊지 말고 기다려
매번 3-Way Handshake 하느라 지쳤나요? 한 번 맺은 인연(TCP 연결)을 소중히 유지하는 법. HTTP 최적화의 기본.
CSWebHTTP
→2025.05.20F·110CORS: 프론트엔드 개발자의 영원한 숙적
빨간색 에러 메시지를 보고 당황하셨나요? 브라우저가 당신을 괴롭히는 게 아니라 보호하고 있는 겁니다.
CSNetworkWeb
→2025.05.20W·04클로저(Closure): 자바스크립트의 가장 강력한 무기 (대규모 업데이트)
함수가 선언될 때의 렉시컬 환경(Lexical Environment)을 기억하는 현상. React Hooks의 원리이자 정보 은닉의 핵심 키.
JavaScriptCSWeb
→2025.05.19F·109CDN: 넷플릭스가 전 세계에서 버퍼링 없이 재생되는 이유 (완전정복)
미국 본사 서버에서 영상을 쏘면 버퍼링 때문에 망합니다. Akamai가 만든 '인터넷 배달 지점' 혁명부터, 일관된 해싱(Consistent Hashing), Edge Computing까지 심층 분석합니다.
CSWebCDN
→2025.05.18F·108이진 탐색 트리(BST): 데이터 검색의 기초와 자가 균형의 미학
업다운 게임으로 배우는 이진 탐색 트리. 왜 데이터베이스는 해시 테이블 대신 B-Tree를 쓸까? AVL 트리, 레드블랙 트리, 그리고 Splay Tree까지.
CSDataStructureBST
→2025.05.18F·107WebSocket: 새로고침 지옥에서 해방하라
HTTP는 무전기(오버) 방식이지만, 웹소켓은 전화기(여보세요)입니다. 채팅과 주식 차트가 실시간으로 움직이는 기술적 비밀.
CSWebWebSocket
→2025.05.17F·106GraphQL vs REST: 뷔페 먹을래? 정식 먹을래?
페이스북은 왜 REST API를 버렸을까? 원하는 데이터만 쏙쏙 골라 담는 GraphQL의 매력과 치명적인 단점 (캐싱, N+1 문제) 분석.
CSWebAPI
→2025.05.15F·105매일 밤 12시, 서버가 죽는 이유 (Stack vs Heap)
잘 돌아가던 Node.js 서버가 매일 밤 12시만 되면 'Heap Out of Memory'를 뱉으며 죽었습니다. 원인은 전역 변수에 쌓인 데이터 더미였죠. 이 디버깅 과정을 통해 배운 Stack과 Heap의 차이, 그리고 메모리 누수를 막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CSMemoryNode.js
→2025.05.15F·104HTTP 상태 코드: 200, 404, 500의 의미
서버가 보내는 신호등. 200번대는 성공, 400번대는 네 탓, 500번대는 내 탓.
CSWebHTTP
→2025.05.14F·103HTTPS: 자물쇠가 달린 투명 인간
HTTP는 엽서라서 우체부가 내용을 훔쳐볼 수 있습니다. HTTPS는 봉투에 밀봉해서 보내는 기술입니다.
CSWebHTTPS
→2025.05.13F·102HTTP: 웹의 택배 시스템
Request하면 Response가 옵니다. 하지만 기억상실증(Stateless)이 있어서 1초 전에 누구였는지 기억 못 합니다. 그래서 쿠키라는 메모지를 만들었습니다.
CSWebHTTP
→2025.05.12F·101포워드 프록시 vs 리버스 프록시: 대리인의 위치
내가 숨으면 포워드(VPN), 서버가 숨으면 리버스(Nginx). 누가 대리인을 고용했는가?
CSNetworkProxy
→2025.05.12F·100프록시 서버: 나 대신 심부름 다녀와
직접 가기 껄끄러울 때 프록시가 대신 갔다 옵니다. 내 정체를 숨기려면 Forward Proxy, 서버를 보호하려면 Reverse Proxy. 같은 대리인인데 누구 편이냐가 다릅니다.
CSNetworkProxy
→2025.05.10F·99VPN: 카페 와이파이에서 내 통장을 지키는 법
넷플릭스 국가 뚫는 용도가 전부는 아닙니다. 해커들이 우글거리는 공용 네트워크에서 '나만의 안전 터널'을 뚫는 기술.
CSNetworkVPN
→2025.05.09F·98JWT: 쿠키 없는 로그인의 비밀
세션 저장 안 하고도 로그인 유지. 서버가 토큰만 검증하면 끝. Base64 인코딩된 JSON의 정체. 왜 stateless가 확장성에 좋은지.
CSSecurityJWT
→2025.05.08F·97NAT: 사설 IP와 공인 IP 변환
공유기 하나로 온 가족이 인터넷을 쓰는 비결. 하나의 공인 IP 뒤에 숨은 수많은 사설 IP들. 네트워크 주소 변환의 마법.
CSNetworkNAT
→2025.05.07F·96DHCP: IP 주소 자동 배정소
카페 와이파이 연결할 때 IP 주소 수동 설정 안 하죠? DHCP 서버가 자동으로 빈 IP를 찾아서 임대해줍니다. DORA 과정으로 2시간짜리 IP 임대계약 체결하기.
CSNetworkDHCP
→2025.05.06F·95DNS: 인터넷 전화번호부와 0.1초의 여정 (완전정복)
www.naver.com을 치면 일어나는 일. Recursive Query부터 Root 서버의 역할, DNS 레코드 타입(A, CNAME, MX), TTL, 그리고 DNS 캐시 포이즈닝 공격까지 심층 분석합니다.
CSNetworkDNS
→2025.05.05F·94MAC 주소: 물리적 네트워크 식별자
IP는 이사 가면 바뀌지만, MAC 주소는 바뀌지 않습니다. 주민등록번호와 집 주소의 차이. 공장 출고 때 찍히는 고유 번호.
CSNetworkHardware
→2025.05.03F·93TCP vs UDP: 꼼꼼한 집사와 쿨한 배달부 (완전정복)
TCP의 흐름 제어, 혼잡 제어, 3-Way Handshake부터 UDP의 홀 펀칭, 헤더 구조 비교, 그리고 게임 개발자를 위한 Nagle 알고리즘과 TCP_NODELAY 옵션까지.
CSNetworkTCP
→2025.05.02F·923-Way Handshake: TCP 연결 수립
TCP는 예의 바릅니다. 본격적인 대화를 시작하기 전에 '들려?', '어 들려. 너는 들려?', '어 나도 들려' 하고 인사를 세 번이나 나눕니다.
CSNetworkTCP
→2025.05.01F·91TCP/IP 4계층: OSI 7계층은 잊어라
학교에서는 OSI 7계층을 배우지만, 실제 인터넷은 TCP/IP 4계층으로 돌아갑니다. 이론과 실제 차이.
CSNetworkTCP/IP
→2025.04.30F·90OSI 7계층: 네트워크의 표준 지도와 계층별 해킹 방어 (완전정복)
왜 데이터를 보내는 7단계나 필요할까요? 피자 배달 비유, 허브/스위치/라우터 하드웨어, 그리고 각 계층별 대표 공격(ARP Spoofing, SYN Flood, XSS)과 방어법까지.
CSNetworkOSI
→2025.04.29F·89정규 표현식(Regex): 문자열 패턴 찾기
이메일 주소가 맞는지 검사하려고 if문 100줄을 짤 것인가? 암호문 같은 기호들이 주는 강력함.
CSLanguageRegex
→2025.04.27F·88백트래킹: 막다른 길에서 되돌아가기
무식하게 다 해보기(Brute Force)는 너무 느립니다. 가다가 '이 길은 아닌가 봐' 싶으면 과감하게 돌아오는 용기. N-Queen 문제가 대표적입니다.
CSAlgorithmBacktracking
→2025.04.26F·87그리디 알고리즘: 당장 최선을 선택
마시멜로 실험 실패? 미래를 생각하지 않고 당장 눈앞의 이익만 쫓는 알고리즘. 하지만 때로는 그게 정답일 때가 있습니다.
CSAlgorithmGreedy
→2025.04.25F·86다이나믹 프로그래밍(DP): 중복 계산 제거
이름이 멋있어서 쫄았나요? 사실은 '기억하기(Memoization)'일 뿐입니다. 피보나치 수열을 예제로 DP의 마법을 체험해봅니다.
CSAlgorithmDP
→2025.04.24F·85BFS와 DFS: 그래프 탐색의 두 축
미로를 탈출하는 두 가지 방법. 넓게 퍼져나갈 것인가(BFS), 한 우물만 팔 것인가(DFS). 최단 경로는 누가 찾을까?
CSAlgorithmGraph
→2025.04.23F·84전자서명: 인터넷의 도장
종이 문서의 서명을 디지털화했습니다. 공개키로 검증, 개인키로 서명. 위조 불가능, 부인 방지. 블록체인과 HTTPS의 기술.
CSSecurityCryptography
→2025.04.22F·83병합 정렬: 반갈죽의 미학
일단 무조건 반으로 쪼개고 본다. 쪼개고 합치면서 정렬하는 '분할 정복'의 정석. 퀵 소트보다 느리지만 변수를 주지 않는 모범생.
CSAlgorithmSorting
→2025.04.21F·82퀵 정렬(Quick Sort): 분할 정복의 대표
이름부터 빠릅니다. 피벗(Pivot)을 기준으로 나누고 또 나누는 분할 정복 알고리즘. 왜 최악엔 느린데도 가장 많이 쓰일까요?
CSAlgorithmSorting
→2025.04.20F·81정렬 알고리즘 비교: 버블, 선택, 삽입
가장 기본이 되는 O(N²) 정렬 알고리즘 3대장. 왜 버블 정렬은 실제로 안 쓸까? 삽입 정렬이 퀵 정렬보다 빠를 때는 언제일까?
CSAlgorithmSorting
→2025.04.19F·80그래프(Graph): 지하철 노선도와 우리 사이
트리(Tree)가 족보라면, 그래프(Graph)는 거미줄입니다. 내비게이션 길 찾기와 페이스북 친구 추천의 알고리즘.
CSDataStructureGraph
→2025.04.18F·79B-Tree: 디스크를 위한 뚱뚱한 트리 (DB 인덱스 원리)
이진 트리는 메모리용입니다. 디스크(SSD/HDD)는 느리니까 트리 키를 낮추고 옆으로 뚱뚱하게 만들어서 디스크 I/O 횟수를 최소화했습니다. B-Tree vs B+Tree 차이와 MySQL 인덱스의 비밀.
CSDataStructureTree
→2025.04.17F·78그래프: 세상의 모든 관계
지하철 노선도, 페이스북 1촌, 내비게이션 최단 경로. 세상을 점(Node)과 선(Edge)로 표현하는 가장 강력한 자료구조.
CSDataStructureGraph
→2025.04.16F·77힙: 응급실의 우선순위
줄 선 순서대로 치료하는 건 동네 병원(Queue)이고, 응급실은 위급한 사람부터 치료한다(Priority Queue). O(1)의 비밀.
CSDataStructureHeap
→2025.04.13F·76트리(Tree): 계층적 데이터 구조
회사의 조직도. 뿌리(Root)는 하나지만 가지(Branch)는 여러 갈래로 뻗어나간다. 파일 시스템의 원리.
CSDataStructureTree
→2025.04.12F·75큐(Queue): 공평함의 미학 (완전정복)
맛집 줄 서기부터 롤(LoL) 매칭, 그리고 백엔드의 핵심인 메시지 큐(Kafka)까지. 선형 큐의 문제점, 원형 큐(Ring Buffer) 구현, 그리고 스레드 안전한 Blocking Queue까지 파헤칩니다.
CSDataStructureQueue
→2025.04.11F·74스택(Stack): 프링글스 통의 마법 (완전정복)
가장 늦게 들어간 게 가장 먼저 나온다(LIFO). 뒤로 가기 버튼, 계산기의 원리(RPN), 깊이 우선 탐색(DFS), 그리고 컴파일러의 괄호 검사까지.
CSDataStructureStack
→2025.04.10F·73연결 리스트(Linked List): 보물 찾기 쪽지의 비밀 (완전정복)
배열은 아파트지만, 연결 리스트는 보물 찾기입니다. 노드와 포인터 구조, O(1) 삽입의 조건, 메모리 파편화(Fragmentation), 그리고 LRU Cache와 원형 연결 리스트 응용까지.
CSDataStructureLinkedList
→2025.04.09F·72배열(Array): 가장 빠르고, 가장 딱딱한 자료구조 (완전정복)
기차 좌석처럼 연속된 메모리를 쓰는 배열. O(1) 조회 속도의 비밀인 주소 계산 공식부터, CPU 캐시 지역성(Cache Locality), 버퍼 오버플로우 보안 이슈, 그리고 동적 배열의 내부 구현까지.
CSDataStructureArray
→2025.04.08F·71Big O 표기법: 알고리즘의 효율성을 증명하는 언어 (완전정복)
O(1)과 O(N^2)의 차이는 실제로 서버 운명을 가릅니다. 상환 분석, P vs NP, 튜링 머신, 그리고 공간 복잡도까지 Big O의 모든 것을 파헤칩니다.
CSAlgorithmBigO
→2025.04.07F·70예외 처리: try-catch-finally
과학 실험(try) 중에 불이 나면 소화기를 쏘고(catch), 불이 나든 말든 실험실 청소(finally)는 해야 한다.
CSLanguageErrorHandling
→2025.04.06F·69포인터와 참조: 메모리 주소의 양날의 검
C언어의 악명 높은 진입 장벽. 메모리 주소를 직접 조작하는 포인터는 강력하지만 위험합니다. 참조는 그것의 안전한 버전. Segfault의 공포와 nullptr의 악몽.
CSLanguageC
→2025.04.04F·68가비지 컬렉션(GC): 자동 메모리 관리
개발자가 어지럽힌 쓰레기(메모리)를 치워주는 야간 청소부. 편하지만 가끔 청소한다고 복도를 막아서 서버를 멈추게 함(Stop The World).
CSLanguageMemory
→2025.04.03F·67재귀함수가 스택 안 터지고 10만 번 도는 법 (Tail Call Optimization)
재귀의 치명적 단점인 '스택 폭발'을 막는 기술. 바통 터치만 하고 퇴근하는 똑똑한 함수들 이야기.
CSAlgorithmRecursion
→2025.04.02F·66재귀: 자기 자신을 호출하는 마법
마트료시카 인형 열기. 종료 조건(Base Case)이 없으면 영원히 끝나지 않는 무한 루프의 늪에 빠집니다.
CSAlgorithmRecursion
→2025.04.01F·65호이스팅(Hoisting): 자바스크립트의 특이한 동작
변수 선언이 코드 꼭대기로 끌어올려진 것처럼 보이는 마법. 성격 급한 자바스크립트 엔진의 '미리 읽기' 습관.
CSLanguageJavaScript
→2025.03.30F·64함수형 프로그래밍: 순수 함수와 불변성
요리 수업(OOP)과 수학 수업(FP)의 차이. 상태를 배제하여 버그를 원천 봉쇄하는 패러다임.
CSLanguageFP
→2025.03.29F·63객체지향 프로그래밍(OOP) 4대 특징
캡슐화, 상속, 다형성, 추상화. 레고 로봇을 만들며 이해하는 객체지향의 핵심.
CSLanguageOOP
→2025.03.28F·62강타입 vs 약타입: 자바스크립트가 욕먹는 이유
사과 + 3 = ? 여기서 에러를 내면 강타입, '사과3'을 만들면 약타입입니다. [] + []가 0이 되는 마법과 TypeScript가 구원투수인 이유.
CSLanguageTypeSystem
→2025.03.27F·61정적 타입 vs 동적 타입
변수의 타입을 언제 결정하느냐. 깐깐한 공무원(Static) vs 융통성 있는 스타트업(Dynamic).
CSLanguageTypeSystem
→2025.03.25F·60WSL(Windows Subsystem for Linux): 윈도우의 역습
개발자는 무조건 맥(Mac)을 써야 한다? 그건 WSL2가 나오기 전 이야기입니다. 윈도우 안에 리눅스 커널 심기.
CSOSWindows
→2025.03.24F·59실시간 운영체제(RTOS): 시간이 생명인 시스템
윈도우 업데이트 때문에 에어백이 늦게 터진다면? 빠르다는 뜻이 아닙니다. '예측 가능하다'는 뜻입니다.
CSOSRTOS
→2025.03.21F·58하이퍼바이저: Type 1 vs Type 2
가상 머신들의 조율자. 사장님이 직접 운영하느냐(Type 1), 매니저를 두느냐(Type 2)의 차이.
CSOSVirtualization
→2025.03.20F·57가상화(Virtualization): 하나의 물리 자원을 여러 논리 자원으로
내 맥북 안에 윈도우와 리눅스를 동시에 띄우는 법. 클라우드 컴퓨팅(AWS)의 기반 기술.
CSOSVirtualization
→2025.03.18F·56저널링 파일 시스템: 안전한 쓰기
파일 복사 중에 코드가 뽑히면 어떻게 될까? 데이터 깨짐을 막기 위한 OS의 로그 기록 습관.
CSOSFileSystem
→2025.03.17F·55아이노드(inode): 유닉스 파일의 메타데이터
리눅스에서 파일 이름은 껍데기에 불과하다. 진짜 주인은 주민등록번호(inode number)다. ls -i의 비밀.
CSOSFileSystem
→2025.03.16F·54파일 시스템: 데이터를 조직하는 방법
하드디스크는 그저 0과 1이 적힌 거대한 운동장입니다. 여기에 '파일'과 '폴더'라는 개념을 입히는 마법.
CSOSFileSystem
→2025.03.15F·53스래싱: 페이지 폴트의 악순환
컴퓨터가 멈췄다. 마우스는 움직이는데 클릭이 안 된다. 하드디스크는 쉴 새 없이 긁고 있다. 이것이 스래싱이다.
CSOSMemory
→2025.03.14F·52페이지 교체 알고리즘: FIFO, LRU, LFU
책상(RAM)이 꽉 찼을 때 어떤 책을 버려야 할까? 가장 오래된 것? 가장 안 본 것? OS의 선택장애 해결법.
CSOSMemory
→2025.03.13F·51세그먼테이션: 논리적 단위로 메모리 분할
페이징이 기계적인 난도질이라면, 세그먼테이션은 의미 있는 정리정돈입니다. 코드, 데이터, 스택으로 나눠서 관리하기.
CSOSMemory
→2025.03.12F·50페이징: 고정 크기 블록으로 메모리 분할
메모리를 바둑판처럼 똑같은 크기로 잘라서 관리하자. 외부 단편화를 해결한 현대 OS의 표준 기술.
CSOSMemory
→2025.03.11F·49메모리 관리: 연속 할당과 분산 할당
내 서버는 왜 걸핏하면 뻗을까? OS가 한정된 메모리를 쪼개 쓰는 처절한 사투. 단편화(Fragmentation)와의 전쟁.
CSOSMemory
→2025.03.10F·48IPC(Inter-Process Communication): 프로세스 간 통신
프로세스는 서로 격리되어 있습니다. 근데 어떻게 크롬 브라우저 탭끼리 데이터를 주고받을까요? 파이프부터 소켓까지.
CSOSIPC
→2025.03.09F·47경쟁 상태(Race Condition): 타이밍에 따른 버그
코드는 완벽한데 가끔씩 돈이 사라집니다. 타이밍 이슈가 만드는 최악의 버그.
CSOSConcurrency
→2025.03.08F·46세마포어 vs 뮤텍스 (Semaphore vs Mutex): 동기화의 모든 것
화장실 키(Mutex)와 레스토랑 대기표(Semaphore)로 이해하는 동기화. 이진 세마포어와 뮤텍스의 결정적 차이(소유권), 스핀락, 모니터, 그리고 우선순위 역전 문제까지.
CSOSConcurrency
→2025.03.07F·45교착 상태(Deadlock): 멈춰버린 컴퓨터와 철학자들의 침묵 (완전정복)
스레드가 서로를 영원히 기다리는 현상, 데드락. 식사하는 철학자 문제부터 은행원 알고리즘, 리소스 할당 그래프, 분산 시스템에서의 데드락 탐지(Chandy-Misra-Haas)까지 심층 분석합니다.
CSOSDeadlock
→2025.03.04F·44문맥 전환(Context Switching): CPU가 딴짓을 할 때 생기는 엄청난 비용 (완전정복)
CPU 스위칭 비용은 왜 비쌀까요? 캐시 오염, TLB 초기화, 커널 모드, vmstat 튜닝, 그리고 리눅스 커널 내부의 switch_to 매크로까지. 성능 최적화의 끝판왕.
CSOSContextSwitch
→2025.03.03F·43프로세스 vs 스레드: 공장과 일꾼 (완전정복)
서비스 장애 현장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프로세스 안의 스레드'만으로는 부족합니다. 공장과 일꾼 비유, 크롬의 멀티 프로세스 구조, fork()와 pthread, 그리고 그린 스레드와 고루틴까지 심층 분석합니다.
CSOSProcess
→2025.03.02F·42데몬(Daemon) 프로세스: 보이지 않는 일꾼
악마(Demon)가 아닙니다. 그리스 신화의 '수호신'입니다. 백그라운드에서 묵묵히 일하는 서버의 영웅들.
CSOSLinux
→2025.03.01F·41리눅스 권한 체계: chmod와 chown
chmod 777을 치면 해결된다는 선배의 조언, 사실 엄청 위험한 짓이었습니다. rwx와 숫자의 비밀.
CSOSLinux
→2025.02.28F·40터미널 에뮬레이터와 TTY: 검은 화면의 정체
우리가 쓰는 iTerm2는 진짜 터미널이 아닙니다. 가짜(Emulator)입니다. 텔레타이프(TTY) 시절의 유물부터 PTY까지.
CSOSTerminal
→2025.02.27F·39쉘(Shell): 껍데기 주제에 명령하지 마라
쉘은 운영체제의 핵심이 아닙니다. 단지 사용자의 명령을 커널에 전달하는 '메신저'일 뿐입니다. zsh, bash가 하는 진짜 역할.
CSOSShell
→2025.02.25F·38시스템 콜(System Call): 커널에게 부탁하는 방법
개발자가 직접 하드디스크를 제어할 수 없습니다. 대신 API를 통해 커널에게 '부탁'해야 합니다. 그 부탁의 정체가 바로 시스템 콜입니다.
CSOSSystemCall
→2025.02.24F·37유저 모드 vs 커널 모드: 이중 보호 장치
개발자가 만든 프로그램이 커널 모드에 진입하려고 하면 CPU가 막아섭니다. 왜 컴퓨터는 모드를 두 개로 나눴을까요?
CSOSSecurity
→2025.02.23F·36커널(Kernel): 운영체제의 심장
운영체제라는게 사실 프로그램들의 집합이라면, 그 중에서도 가장 핵심이 되는 녀석은 누구일까요? 항상 메모리에 상주하는 커널의 정체.
CSOSKernel
→2025.02.22F·35운영체제(OS)란: 하드웨어와 사용자 사이의 중재자
OS가 없으면 우리는 하드디스크의 몇 번째 섹터에 0과 1을 써야 할지 직접 계산해야 합니다. 리눅스와 윈도우가 대신 해주는 일들.
CSOSSoftware
→2025.02.21F·34양자 컴퓨터 기초: 미로 찾기 생쥐
양자 컴퓨터가 나오면 암호가 다 뚫린다고? 도대체 '큐비트'가 뭐길래 기존 슈퍼컴퓨터를 장난감으로 만드는 걸까? 0과 1의 중첩을 '미로 찾기'에 비유합니다.
cshardwarequantum-computing
→2025.02.20F·33FPGA vs ASIC: 레고와 프라모델의 차이
비트코인 채굴기들이 처음엔 그래픽카드(GPU)를 쓰다가 왜 ASIC으로 넘어갔을까? '유연함(FPGA)'과 '극한의 효율(ASIC)'의 대결.
cshardwarefpga
→2025.02.19F·32레이 트레이싱(Ray Tracing): 빛을 추적하다
사이버펑크 2077에서 'RTX ON'을 켜는 순간 프레임이 반토막 났습니다. 왜 이렇게 사양을 많이 먹나 했더니, 빛의 알갱이 하나하나를 계산하고 있었습니다.
cshardwaregraphics
→2025.02.18F·31CUDA 코어와 텐서 코어: NVIDIA GPU의 핵심
AI 시대의 금광, 엔비디아 GPU. 도대체 게임용 그래픽카드로 왜 AI를 돌리는 걸까? 단순 노동자(CUDA)와 행렬 계산 천재(Tensor)의 차이로 파헤쳐봤습니다.
cshardwaregpu
→2025.02.17F·30쿨링 시스템: 공랭 vs 수랭
내 컴퓨터가 여름만 되면 비행기 이륙 소리를 내는 이유. 선풍기 바람(공랭)과 찬물 샤워(수랭) 중 무엇을 선택해야 할까? 써멀구리스 바르다 망한 경험담.
cshardwarecooling
→2025.02.16F·29파워 서플라이(PSU)와 80 Plus 등급
컴퓨터가 이유 없이 자꾸 재부팅된다면? 저가형 '뻥파워'에 당해본 호갱님의 파워 서플라이 중요성 설파. 심장의 펌프질이 일정해야 사람이(컴퓨터가) 삽니다.
cshardwarepsu
→2025.02.15F·28마더보드와 칩셋: 컴퓨터의 신경망
마더보드는 그냥 모든 부품을 꽂는 판때기인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칩셋'이 무엇인지 알고 나서야 왜 비싼 메인보드가 필요한지 깨달았습니다.
cshardwaremotherboard
→2025.02.14F·27GPU VRAM: 그래픽 카드의 전용 메모리
딥러닝 모델 학습시키다가 'CUDA Out of Memory' 에러를 보고 좌절한 적 있나요? VRAM과 일반 RAM의 차이를 '요리 재료'에 비유합니다.
cshardwaregpu
→2025.02.13F·26오버클럭킹: 원리와 위험성
CPU를 공짜로 빠르게 만들 수 있다고? 제조사가 정해준 속도를 강제로 뚫어버리는 '오버클럭'의 원리와 내가 CPU를 태워먹을 뻔한 이야기.
cshardwarecpu
→2025.02.12F·25ARM vs x86: 아키텍처 철학의 차이
맥북 배터리는 왜 오래 갈까? 서버 비용을 줄이려면 AWS Graviton을 써야 할까? 복잡함(CISC)과 단순함(RISC)의 철학적 차이를 정리해봤습니다.
cshardwarecpu
→2025.02.11F·24인터럽트(Interrupt): CPU를 깨우는 알람
CPU가 100% 바쁠 때 마우스를 움직이면 반응할까요? 폴링(Polling) vs 인터럽트(Interrupt). 엄마가 피자 다 됐다고 소리치는 이유.
csoshardware
→2025.02.10F·23버스(Bus) 시스템: 메인보드의 고속도로와 4GB 램의 진실
CPU는 램에서 데이터를 어떻게 가져올까요? 우편 배달부(주소 버스)의 가방 크기가 메모리 용량을 결정합니다. 32비트 OS가 4GB밖에 못 썼던 이유, 그리고 PCIe가 GPU 성능에 미치는 영향을 파헤칩니다.
cshardwarearchitecture
→2025.02.09F·22가상 메모리와 스왑: 책상이 작을 때 쓰는 속임수
8GB 램으로 어떻게 10GB짜리 게임을 돌릴까요? OS가 몰래 쓰는 하드디스크의 일부, 스왑(Swap)과 가상 메모리의 원리.
csosmemory
→2025.02.08F·21NVMe vs SATA: 도로는 넓을수록 좋다
빠른 SSD를 샀는데 왜 느릴까요? 1차선 시골길(SATA)과 16차선 고속도로(NVMe). 인터페이스가 성능의 병목이 되는 이유.
cshardwarestorage
→2025.02.07F·20SSD vs HDD: 저장 장치의 원리
LP판과 USB. 물리적으로 회전하는 판(Disc)이 왜 느릴 수밖에 없는지, 그리고 SSD가 어떻게 서버의 처리량을 100배로 만들었는지 파헤쳐봤습니다.
cshardwarestorage
→2025.02.06F·19싱글코어 vs 멀티코어: 코어가 많으면 무조건 빠를까? (완전정복)
코어가 8개면 컴퓨터가 8배 빨라질까요? 암달의 법칙부터 동시성(Concurrency)과 병렬성(Parallelism)의 차이, 하이퍼스레딩의 비밀, 그리고 크롬이 RAM을 많이 먹는 이유까지. 4부작 심층 가이드.
cscpuperformance
→2025.02.05F·18CPU vs GPU: 아인슈타인 1명 vs 초등학생 10,000명 (완전정복)
AI와 딥러닝은 왜 CPU를 버리고 GPU를 선택했을까요? ALU 구조 차이부터 CUDA 메모리 계층, 그래픽 API(Vulakn/DirectX), 그리고 생성형 AI의 원리까지 하드웨어 가속의 모든 것을 다룹니다.
cshardwarecpu
→2025.02.04F·17캐시 메모리(L1, L2, L3)와 지역성: 1초를 100배로 쓰는 기술 (완전정복)
CPU 성능의 90%는 캐시가 결정합니다. 데이터 지역성, MESI 프로토콜, 캐시 사상 방식, TLB, 그리고 분기 예측과 NUMA까지. 개발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성능 최적화의 모든 것.
cscpumemory
→2025.02.03F·16RAM vs ROM: 껐다 켜면 왜 데이터가 날아갈까? (완전정복)
DRAM의 누설 전류부터 ECC, HBM, 그리고 실제 성능 벤치마크(fio, sysbench)까지. 단순한 비유를 넘어 메모리의 모든 것을 파헤치는 개발자 필독 가이드.
csmemoryram
→2025.02.02F·15클럭 속도(Hz)와 IPC: 3.0GHz가 4.0GHz를 이기는 이유
스펙표의 숫자에 속지 마세요. CPU 성능의 진짜 비밀은 '얼마나 빨리 뛰느냐'가 아니라 '보폭이 얼마나 넓으냐'에 있습니다. 클럭(Hz)과 IPC의 관계를 공장 라인과 근육질 일꾼에 빗대어 완벽하게 파헤칩니다.
cscpuperformance
→2025.02.01F·14파이프라이닝(Pipelining): 공장 조립 라인의 마법
빨래를 할 때 세탁-건조-개기를 순서대로 하나요? 아니면 겹쳐서 하나요? CPU 성능 뻥튀기의 비밀.
CSHardwareOptimization
→2025.01.31F·13명령어 사이클: Fetch-Decode-Execute
CPU가 숨 쉬는 법. 1초에 수십억 번 반복되는 이 3단계 리듬이 컴퓨터의 생명입니다.
CSHardwareCPU
→2025.01.30F·12CPU의 구조: 제어장치, ALU, 레지스터
CPU는 사실 거대한 공장입니다. 그리고 그 안에는 관리자, 노동자, 그리고 작업대가 있습니다.
CSHardwareCPU
→2025.01.29F·11플립플롭(Flip-Flop): 컴퓨터가 기억하는 법
전기가 흐르면 1, 안 흐르면 0. 그런데 어떻게 전원이 꺼져도 정보를 기억할까? 1비트 메모리의 탄생.
CSHardwareMemory
→2025.01.28F·10반가산기와 전가산기: 덧셈 회로 만들기
논리 게이트로 어떻게 숫자를 더할까? 1+1=2가 되는 마법 같은 회로 설계.
CSHardwareCircuit
→2025.01.27F·09논리 게이트: AND, OR, NOT, XOR
컴퓨터는 어떻게 판단을 할까? 복잡한 AI도 결국 이 4가지 게이트의 조합일 뿐입니다.
CSHardwareLogic Gate
→2025.01.26F·0816진수(Hexadecimal): 긴 이진수를 짧게
컬러 코드(#FFFFFF)가 왜 문자와 숫자가 섞여 있을까요? 16진수가 개발자에게 주는 최고의 선물은 '가독성'입니다.
CSMathHexadecimal
→2025.01.25F·07비트 조작(Bit Manipulation): 0과 1로 마법을 부리는 기술
비트 연산이 왜 필요할까? 홀짝 판별부터 XOR 스왑, 블룸 필터의 원리, 엔디안(Endianness), 그리고 리액트의 우선순위 관리까지. 로우 레벨 최적화의 핵심을 깊이 있게 다룹니다.
CSAlgorithmBitwise
→2025.01.25F·06스택(Stack)과 큐(Queue): 개발자가 줄을 서는 방법
프링글스 통(Stack)과 맛집 대기 줄(Queue). 가장 기초적인 자료구조지만, 이걸 모르면 재귀 함수도 메시지 큐도 이해할 수 없습니다.
CSDataStructureStack
→2025.01.24F·05이진법(Binary): 컴퓨터는 왜 0과 1밖에 모르는 바보일까?
손가락이 10개인데 왜 10진법을 안 쓸까? 엔지니어들이 전압의 노이즈와 싸우며 선택한 이진법의 필연적인 이유와, Base64, 부동소수점, Y2K38 문제까지.
CSMathBinary
→2025.01.23F·04컴퓨터 세대 구분: 진공관에서 AI 칩, 그리고 양자까지
내 서버가 왜 이렇게 작고 강력한지 이해하려면, 집채만 했던 1세대 컴퓨터를 봐야 합니다. 하드웨어의 다이어트 역사와 클라우드 비용 절약의 비밀을 파헤칩니다.
CSHistoryHardware
→2025.01.22F·03무어의 법칙: 반도체 발전의 예언과 그 종말이 남긴 것
개발자가 개똥같이 코드를 짜도 컴퓨터가 알아서 빨라지던 '공짜 점심'의 시대는 끝났습니다. 무어의 법칙의 종말이 우리에게 미친 영향과 개발자의 새로운 생존 전략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CSHistoryHardware
→2025.01.21F·02폰 노이만 구조: 현대 컴퓨터의 설계 원리
왜 CPU는 빠른데 컴퓨터는 느릴까? 80년 전 고안된 폰 노이만 구조의 혁명적인 아이디어와, 그것이 남긴 치명적인 병목현상에 대해 정리했습니다.
CSArchitectureVon Neumann
→2025.01.20F·01컴퓨터의 탄생: 앨런 튜링과 튜링 머신
단순한 계산기가 어떻게 논리적인 사고를 하게 되었을까? 튜링 머신이 알려주는 컴퓨터의 본질과, 이것이 내 코드의 상태 관리와 어떻게 연결되는지 정리했습니다.
CSHistoryTuring Mac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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