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05F·94MAC 주소: 물리적 네트워크 식별자
IP는 이사 가면 바뀌지만, MAC 주소는 바뀌지 않습니다. 주민등록번호와 집 주소의 차이. 공장 출고 때 찍히는 고유 번호.
CSNetworkHardware
→2025.04.30F·90OSI 7계층: 네트워크의 표준 지도와 계층별 해킹 방어 (완전정복)
왜 데이터를 보내는 7단계나 필요할까요? 피자 배달 비유, 허브/스위치/라우터 하드웨어, 그리고 각 계층별 대표 공격(ARP Spoofing, SYN Flood, XSS)과 방어법까지.
CSNetworkOSI
→2025.02.21F·34양자 컴퓨터 기초: 미로 찾기 생쥐
양자 컴퓨터가 나오면 암호가 다 뚫린다고? 도대체 '큐비트'가 뭐길래 기존 슈퍼컴퓨터를 장난감으로 만드는 걸까? 0과 1의 중첩을 '미로 찾기'에 비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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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0F·33FPGA vs ASIC: 레고와 프라모델의 차이
비트코인 채굴기들이 처음엔 그래픽카드(GPU)를 쓰다가 왜 ASIC으로 넘어갔을까? '유연함(FPGA)'과 '극한의 효율(ASIC)'의 대결.
cshardwarefpga
→2025.02.19F·32레이 트레이싱(Ray Tracing): 빛을 추적하다
사이버펑크 2077에서 'RTX ON'을 켜는 순간 프레임이 반토막 났습니다. 왜 이렇게 사양을 많이 먹나 했더니, 빛의 알갱이 하나하나를 계산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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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8F·31CUDA 코어와 텐서 코어: NVIDIA GPU의 핵심
AI 시대의 금광, 엔비디아 GPU. 도대체 게임용 그래픽카드로 왜 AI를 돌리는 걸까? 단순 노동자(CUDA)와 행렬 계산 천재(Tensor)의 차이로 파헤쳐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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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7F·30쿨링 시스템: 공랭 vs 수랭
내 컴퓨터가 여름만 되면 비행기 이륙 소리를 내는 이유. 선풍기 바람(공랭)과 찬물 샤워(수랭) 중 무엇을 선택해야 할까? 써멀구리스 바르다 망한 경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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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6F·29파워 서플라이(PSU)와 80 Plus 등급
컴퓨터가 이유 없이 자꾸 재부팅된다면? 저가형 '뻥파워'에 당해본 호갱님의 파워 서플라이 중요성 설파. 심장의 펌프질이 일정해야 사람이(컴퓨터가) 삽니다.
cshardwarepsu
→2025.02.15F·28마더보드와 칩셋: 컴퓨터의 신경망
마더보드는 그냥 모든 부품을 꽂는 판때기인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칩셋'이 무엇인지 알고 나서야 왜 비싼 메인보드가 필요한지 깨달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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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4F·27GPU VRAM: 그래픽 카드의 전용 메모리
딥러닝 모델 학습시키다가 'CUDA Out of Memory' 에러를 보고 좌절한 적 있나요? VRAM과 일반 RAM의 차이를 '요리 재료'에 비유합니다.
cshardwaregpu
→2025.02.13F·26오버클럭킹: 원리와 위험성
CPU를 공짜로 빠르게 만들 수 있다고? 제조사가 정해준 속도를 강제로 뚫어버리는 '오버클럭'의 원리와 내가 CPU를 태워먹을 뻔한 이야기.
cshardwarecpu
→2025.02.12F·25ARM vs x86: 아키텍처 철학의 차이
맥북 배터리는 왜 오래 갈까? 서버 비용을 줄이려면 AWS Graviton을 써야 할까? 복잡함(CISC)과 단순함(RISC)의 철학적 차이를 정리해봤습니다.
cshardwarecpu
→2025.02.11F·24인터럽트(Interrupt): CPU를 깨우는 알람
CPU가 100% 바쁠 때 마우스를 움직이면 반응할까요? 폴링(Polling) vs 인터럽트(Interrupt). 엄마가 피자 다 됐다고 소리치는 이유.
csoshardware
→2025.02.10F·23버스(Bus) 시스템: 메인보드의 고속도로와 4GB 램의 진실
CPU는 램에서 데이터를 어떻게 가져올까요? 우편 배달부(주소 버스)의 가방 크기가 메모리 용량을 결정합니다. 32비트 OS가 4GB밖에 못 썼던 이유, 그리고 PCIe가 GPU 성능에 미치는 영향을 파헤칩니다.
cshardwarearchitecture
→2025.02.08F·21NVMe vs SATA: 도로는 넓을수록 좋다
빠른 SSD를 샀는데 왜 느릴까요? 1차선 시골길(SATA)과 16차선 고속도로(NVMe). 인터페이스가 성능의 병목이 되는 이유.
cshardwarestorage
→2025.02.07F·20SSD vs HDD: 저장 장치의 원리
LP판과 USB. 물리적으로 회전하는 판(Disc)이 왜 느릴 수밖에 없는지, 그리고 SSD가 어떻게 서버의 처리량을 100배로 만들었는지 파헤쳐봤습니다.
cshardwarestorage
→2025.02.05F·18CPU vs GPU: 아인슈타인 1명 vs 초등학생 10,000명 (완전정복)
AI와 딥러닝은 왜 CPU를 버리고 GPU를 선택했을까요? ALU 구조 차이부터 CUDA 메모리 계층, 그래픽 API(Vulakn/DirectX), 그리고 생성형 AI의 원리까지 하드웨어 가속의 모든 것을 다룹니다.
cshardwarecpu
→2025.02.04F·17캐시 메모리(L1, L2, L3)와 지역성: 1초를 100배로 쓰는 기술 (완전정복)
CPU 성능의 90%는 캐시가 결정합니다. 데이터 지역성, MESI 프로토콜, 캐시 사상 방식, TLB, 그리고 분기 예측과 NUMA까지. 개발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성능 최적화의 모든 것.
cscpumemory
→2025.02.03F·16RAM vs ROM: 껐다 켜면 왜 데이터가 날아갈까? (완전정복)
DRAM의 누설 전류부터 ECC, HBM, 그리고 실제 성능 벤치마크(fio, sysbench)까지. 단순한 비유를 넘어 메모리의 모든 것을 파헤치는 개발자 필독 가이드.
csmemoryram
→2025.02.02F·15클럭 속도(Hz)와 IPC: 3.0GHz가 4.0GHz를 이기는 이유
스펙표의 숫자에 속지 마세요. CPU 성능의 진짜 비밀은 '얼마나 빨리 뛰느냐'가 아니라 '보폭이 얼마나 넓으냐'에 있습니다. 클럭(Hz)과 IPC의 관계를 공장 라인과 근육질 일꾼에 빗대어 완벽하게 파헤칩니다.
cscpuperformance
→2025.02.01F·14파이프라이닝(Pipelining): 공장 조립 라인의 마법
빨래를 할 때 세탁-건조-개기를 순서대로 하나요? 아니면 겹쳐서 하나요? CPU 성능 뻥튀기의 비밀.
CSHardwareOptimization
→2025.01.31F·13명령어 사이클: Fetch-Decode-Execute
CPU가 숨 쉬는 법. 1초에 수십억 번 반복되는 이 3단계 리듬이 컴퓨터의 생명입니다.
CSHardwareCPU
→2025.01.30F·12CPU의 구조: 제어장치, ALU, 레지스터
CPU는 사실 거대한 공장입니다. 그리고 그 안에는 관리자, 노동자, 그리고 작업대가 있습니다.
CSHardwareCPU
→2025.01.29F·11플립플롭(Flip-Flop): 컴퓨터가 기억하는 법
전기가 흐르면 1, 안 흐르면 0. 그런데 어떻게 전원이 꺼져도 정보를 기억할까? 1비트 메모리의 탄생.
CSHardwareMemory
→2025.01.28F·10반가산기와 전가산기: 덧셈 회로 만들기
논리 게이트로 어떻게 숫자를 더할까? 1+1=2가 되는 마법 같은 회로 설계.
CSHardwareCircuit
→2025.01.27F·09논리 게이트: AND, OR, NOT, XOR
컴퓨터는 어떻게 판단을 할까? 복잡한 AI도 결국 이 4가지 게이트의 조합일 뿐입니다.
CSHardwareLogic Gate
→2025.01.25X·01부팅 과정(Boot Process): 전원 버튼부터 로그인 화면까지
컴퓨터의 전원을 켜면 내부에서 무슨 일이 일어날까? BIOS vs UEFI, MBR vs GPT, GRUB, Kernel, Init, Systemd까지 리눅스 부팅의 6단계와 트러블슈팅 가이드를 상세히 해부합니다.
OSLinuxBooting
→2025.01.23F·04컴퓨터 세대 구분: 진공관에서 AI 칩, 그리고 양자까지
내 서버가 왜 이렇게 작고 강력한지 이해하려면, 집채만 했던 1세대 컴퓨터를 봐야 합니다. 하드웨어의 다이어트 역사와 클라우드 비용 절약의 비밀을 파헤칩니다.
CSHistoryHardware
→2025.01.22F·03무어의 법칙: 반도체 발전의 예언과 그 종말이 남긴 것
개발자가 개똥같이 코드를 짜도 컴퓨터가 알아서 빨라지던 '공짜 점심'의 시대는 끝났습니다. 무어의 법칙의 종말이 우리에게 미친 영향과 개발자의 새로운 생존 전략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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