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링 시스템: 공랭 vs 수랭
내 컴퓨터가 여름만 되면 비행기 이륙 소리를 내는 이유. 선풍기 바람(공랭)과 찬물 샤워(수랭) 중 무엇을 선택해야 할까? 써멀구리스 바르다 망한 경험담.

개발과 기술에 대한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내 컴퓨터가 여름만 되면 비행기 이륙 소리를 내는 이유. 선풍기 바람(공랭)과 찬물 샤워(수랭) 중 무엇을 선택해야 할까? 써멀구리스 바르다 망한 경험담.

컴퓨터가 이유 없이 자꾸 재부팅된다면? 저가형 '뻥파워'에 당해본 호갱님의 파워 서플라이 중요성 설파. 심장의 펌프질이 일정해야 사람이(컴퓨터가) 삽니다.

마더보드는 그냥 모든 부품을 꽂는 판때기인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칩셋'이 무엇인지 알고 나서야 왜 비싼 메인보드가 필요한지 깨달았습니다.

딥러닝 모델 학습시키다가 'CUDA Out of Memory' 에러를 보고 좌절한 적 있나요? VRAM과 일반 RAM의 차이를 '요리 재료'에 비유합니다.

CPU를 공짜로 빠르게 만들 수 있다고? 제조사가 정해준 속도를 강제로 뚫어버리는 '오버클럭'의 원리와 내가 CPU를 태워먹을 뻔한 이야기.

맥북 배터리는 왜 오래 갈까? 서버 비용을 줄이려면 AWS Graviton을 써야 할까? 복잡함(CISC)과 단순함(RISC)의 철학적 차이를 정리해봤습니다.

CPU가 100% 바쁠 때 마우스를 움직이면 반응할까요? 폴링(Polling) vs 인터럽트(Interrupt). 엄마가 피자 다 됐다고 소리치는 이유.

CPU는 램에서 데이터를 어떻게 가져올까요? 우편 배달부(주소 버스)의 가방 크기가 메모리 용량을 결정합니다. 32비트 OS가 4GB밖에 못 썼던 이유, 그리고 PCIe가 GPU 성능에 미치는 영향을 파헤칩니다.

8GB 램으로 어떻게 10GB짜리 게임을 돌릴까요? OS가 몰래 쓰는 하드디스크의 일부, 스왑(Swap)과 가상 메모리의 원리.

빠른 SSD를 샀는데 왜 느릴까요? 1차선 시골길(SATA)과 16차선 고속도로(NVMe). 인터페이스가 성능의 병목이 되는 이유.

LP판과 USB. 물리적으로 회전하는 판(Disc)이 왜 느릴 수밖에 없는지, 그리고 SSD가 어떻게 서버의 처리량을 100배로 만들었는지 파헤쳐봤습니다.

코어가 8개면 컴퓨터가 8배 빨라질까요? 암달의 법칙부터 동시성(Concurrency)과 병렬성(Parallelism)의 차이, 하이퍼스레딩의 비밀, 그리고 크롬이 RAM을 많이 먹는 이유까지. 4부작 심층 가이드.

AI와 딥러닝은 왜 CPU를 버리고 GPU를 선택했을까요? ALU 구조 차이부터 CUDA 메모리 계층, 그래픽 API(Vulakn/DirectX), 그리고 생성형 AI의 원리까지 하드웨어 가속의 모든 것을 다룹니다.

CPU 성능의 90%는 캐시가 결정합니다. 데이터 지역성, MESI 프로토콜, 캐시 사상 방식, TLB, 그리고 분기 예측과 NUMA까지. 개발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성능 최적화의 모든 것.

DRAM의 누설 전류부터 ECC, HBM, 그리고 실제 성능 벤치마크(fio, sysbench)까지. 단순한 비유를 넘어 메모리의 모든 것을 파헤치는 개발자 필독 가이드.

스펙표의 숫자에 속지 마세요. CPU 성능의 진짜 비밀은 '얼마나 빨리 뛰느냐'가 아니라 '보폭이 얼마나 넓으냐'에 있습니다. 클럭(Hz)과 IPC의 관계를 공장 라인과 근육질 일꾼에 빗대어 완벽하게 파헤칩니다.

빨래를 할 때 세탁-건조-개기를 순서대로 하나요? 아니면 겹쳐서 하나요? CPU 성능 뻥튀기의 비밀.

CPU가 숨 쉬는 법. 1초에 수십억 번 반복되는 이 3단계 리듬이 컴퓨터의 생명입니다.

CPU는 사실 거대한 공장입니다. 그리고 그 안에는 관리자, 노동자, 그리고 작업대가 있습니다.

전기가 흐르면 1, 안 흐르면 0. 그런데 어떻게 전원이 꺼져도 정보를 기억할까? 1비트 메모리의 탄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