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망의 기초
신경망의 동작 원리를 프로젝트 경험을 통해 이해한 과정. 공장 라인 비유부터 역전파, 하이퍼파라미터 튜닝까지.

개발과 기술에 대한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신경망의 동작 원리를 프로젝트 경험을 통해 이해한 과정. 공장 라인 비유부터 역전파, 하이퍼파라미터 튜닝까지.

AI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 가장 먼저 부딪히는 문제. 정답이 있는 데이터가 없을 때 어떻게 해야 할까? 지도, 비지도, 준지도 학습의 현실적인 선택 가이드.

AI, 머신러닝, 딥러닝의 차이를 '마트료시카 인형' 비유로 설명합니다. 최신 Transformer 아키텍처, RAG vs Fine-tuning 비교, AI 윤리, 그리고 개발자가 AI 엔지니어로 커리어 전환하는 법까지 총정리.

SQL Injection으로 관리자 권한을 탈취당하고 데이터를 날린 경험담. 왜 Prepared Statement가 유일한 해결책인지, ORM은 정말 안전한지 파헤쳐봤습니다.

REST의 6가지 제약조건, 리차드슨 성숙도 모델, 상태 코드 가이드, HATEOAS, 캐싱 전략, 보안 가이드(JWT, OAuth), 그리고 GraphQL 비교.

게시판에 달린 댓글 하나 때문에 관리자 계정이 탈취당했습니다. XSS(Cross-Site Scripting)의 3가지 유형(Stored, Reflected, DOM)과 React/Next.js 환경에서의 구체적인 방어법(HTML 이스케이프, CSP, 쿠키 보안)을 예제와 함께 깊이 있게 다룹니다.

나는 그냥 재미있어 보이는 링크를 눌렀을 뿐인데, 내 이름으로 송금이 되었습니다. 로그인된 상태를 악용하는 교묘한 공격, CSRF를 이해하기까지의 여정.

회원가입 폼을 없애고 '구글로 로그인' 버튼을 달면 쉬울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Redirect URI 에러, State 파라미터, HTTPS 문제 등 OAuth 2.0의 복잡함에 압도당했죠. OAuth의 4단계 '댄스'와 실제적인 해결책(NextAuth.js), 그리고 모바일 앱에서의 딥링크 처리까지 깊이 있게 다룹니다.

사용자가 늘어나서 서버를 증설했는데, 로그인이 자꾸 풀린다는 항의가 들어왔습니다. 세션(Session) 인증의 한계와 토큰(Token, JWT) 인증으로의 전환, 그리고 Refresh Token 도입기입니다.

RDBMS와 NoSQL의 아키텍처(B-Tree vs LSM), CAP 이론, ACID 트랜잭션 격리 수준, 그리고 샤딩 전략과 NewSQL까지.

로그인과 권한 체크를 혼동해서 발생했던 실제 보안 사고 사례와, 이를 '공항 보안 검색'과 '호텔 카드키'에 비유하여 명쾌하게 정리했습니다. JWT 구조부터 OAuth 2.0, 그리고 MSA 환경에서의 인증 전략까지.

데이터베이스 복제를 통한 고가용성과 읽기 성능 향상을 경험을 통해 이해한 과정

데이터베이스 샤딩의 개념과 대규모 트래픽 처리를 경험을 통해 이해한 과정

파일 복사(Copy)와 링크(Link)의 차이를 몰라 디스크 용량을 2배로 낭비했던 흑역사. Inode의 개념부터 `rm` 명령어의 비밀, 그리고 npm과 pnpm이 링크를 활용하는 방법까지.

기능 하나를 추가했을 뿐인데, DB CPU가 100%를 찍는 상황이 있다. 원인은 ORM의 '지연 로딩'이 만든 N+1 문제다. 1000번의 쿼리를 1번으로 줄인 최적화 과정과, 주니어 개발자가 흔히 저지르는 ORM 실수들을 정리해본다.

CPU는 하나인데 프로그램은 수십 개 실행됩니다. 운영체제가 0.01초 단위로 프로세스를 교체하며 '동시 실행'의 환상을 만드는 마술. 선점형 vs 비선점형, 기아 현상(Starvation), 그리고 현대적 해법인 MLFQ를 파헤칩니다.

하이퍼바이저 Type 1, 2의 차이부터 컨테이너 격리 기술(Namespace), AWS Firecracker 마이크로 VM, 그리고 비용 최적화 전략까지.

데이터베이스 커넥션 풀의 개념과 성능 최적화를 경험을 통해 이해한 과정

데이터베이스 트랜잭션의 개념과 ACID 특성을 경험을 통해 이해한 과정

엄청난 데이터를 아주 적은 메모리로 검사하는 방법. 100% 정확도를 포기하고 99.9%의 효율을 얻는 확률적 자료구조의 세계. 비트코인 지갑과 스팸 필터는 왜 이것을 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