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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 지도
— Knowledge Index
지금까지 쓴 글 전부를 카테고리·좌표로 색인했습니다. 좌표는 분야(축)와 글의 순번을 가리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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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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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1
M
인공지능
10
M
AI 엔지니어링
7
A
아키텍처
6
M
인공지능
1
B
백엔드
8
B
백엔드 엔지니어링
2
C
커리어
5
F
컴퓨터과학
190
F
자료구조
3
D
데이터베이스
2
C
개발자 성장
2
I
데브옵스
22
G
트러블슈팅
30
U
프론트엔드
18
U
프론트엔드 엔지니어링
3
U
프론트엔드 프레임워크
5
E
헤비 엔지니어링
1
I
인프라
1
O
모바일
3
O
모바일 엔지니어링
1
N
신기술
2
X
운영체제
1
E
실무개발
100
Y
보안
13
L
소프트 스킬
4
E
소프트웨어 공학
1
I
SRE
2
S
시스템 설계
20
T
테스팅
9
W
웹 개발
1
W
웹 개발
7
W
웹 기초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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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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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2
F·50
페이징: 고정 크기 블록으로 메모리 분할
메모리를 바둑판처럼 똑같은 크기로 잘라서 관리하자. 외부 단편화를 해결한 현대 OS의 표준 기술.
CS
OS
Memory
—
2025.03.11
F·49
메모리 관리: 연속 할당과 분산 할당
내 서버는 왜 걸핏하면 뻗을까? OS가 한정된 메모리를 쪼개 쓰는 처절한 사투. 단편화(Fragmentation)와의 전쟁.
CS
OS
Memory
—
2025.03.10
F·48
IPC(Inter-Process Communication): 프로세스 간 통신
프로세스는 서로 격리되어 있습니다. 근데 어떻게 크롬 브라우저 탭끼리 데이터를 주고받을까요? 파이프부터 소켓까지.
CS
OS
IPC
—
2025.03.09
F·47
경쟁 상태(Race Condition): 타이밍에 따른 버그
코드는 완벽한데 가끔씩 돈이 사라집니다. 타이밍 이슈가 만드는 최악의 버그.
CS
OS
Concurrency
—
2025.03.08
F·46
세마포어 vs 뮤텍스 (Semaphore vs Mutex): 동기화의 모든 것
화장실 키(Mutex)와 레스토랑 대기표(Semaphore)로 이해하는 동기화. 이진 세마포어와 뮤텍스의 결정적 차이(소유권), 스핀락, 모니터, 그리고 우선순위 역전 문제까지.
CS
OS
Concurrency
—
2025.03.07
F·45
교착 상태(Deadlock): 멈춰버린 컴퓨터와 철학자들의 침묵 (완전정복)
스레드가 서로를 영원히 기다리는 현상, 데드락. 식사하는 철학자 문제부터 은행원 알고리즘, 리소스 할당 그래프, 분산 시스템에서의 데드락 탐지(Chandy-Misra-Haas)까지 심층 분석합니다.
CS
OS
Deadlock
—
2025.03.04
F·44
문맥 전환(Context Switching): CPU가 딴짓을 할 때 생기는 엄청난 비용 (완전정복)
CPU 스위칭 비용은 왜 비쌀까요? 캐시 오염, TLB 초기화, 커널 모드, vmstat 튜닝, 그리고 리눅스 커널 내부의 switch_to 매크로까지. 성능 최적화의 끝판왕.
CS
OS
ContextSwitch
—
2025.03.03
F·43
프로세스 vs 스레드: 공장과 일꾼 (완전정복)
서비스 장애 현장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프로세스 안의 스레드'만으로는 부족합니다. 공장과 일꾼 비유, 크롬의 멀티 프로세스 구조, fork()와 pthread, 그리고 그린 스레드와 고루틴까지 심층 분석합니다.
CS
OS
Process
—
2025.03.02
F·42
데몬(Daemon) 프로세스: 보이지 않는 일꾼
악마(Demon)가 아닙니다. 그리스 신화의 '수호신'입니다. 백그라운드에서 묵묵히 일하는 서버의 영웅들.
CS
OS
Linux
—
2025.03.01
F·41
리눅스 권한 체계: chmod와 chown
chmod 777을 치면 해결된다는 선배의 조언, 사실 엄청 위험한 짓이었습니다. rwx와 숫자의 비밀.
CS
OS
Linux
—
2025.02.28
F·40
터미널 에뮬레이터와 TTY: 검은 화면의 정체
우리가 쓰는 iTerm2는 진짜 터미널이 아닙니다. 가짜(Emulator)입니다. 텔레타이프(TTY) 시절의 유물부터 PTY까지.
CS
OS
Terminal
—
2025.02.27
F·39
쉘(Shell): 껍데기 주제에 명령하지 마라
쉘은 운영체제의 핵심이 아닙니다. 단지 사용자의 명령을 커널에 전달하는 '메신저'일 뿐입니다. zsh, bash가 하는 진짜 역할.
CS
OS
Shell
—
2025.02.25
F·38
시스템 콜(System Call): 커널에게 부탁하는 방법
개발자가 직접 하드디스크를 제어할 수 없습니다. 대신 API를 통해 커널에게 '부탁'해야 합니다. 그 부탁의 정체가 바로 시스템 콜입니다.
CS
OS
SystemCall
—
2025.02.24
F·37
유저 모드 vs 커널 모드: 이중 보호 장치
개발자가 만든 프로그램이 커널 모드에 진입하려고 하면 CPU가 막아섭니다. 왜 컴퓨터는 모드를 두 개로 나눴을까요?
CS
OS
Security
—
2025.02.23
F·36
커널(Kernel): 운영체제의 심장
운영체제라는게 사실 프로그램들의 집합이라면, 그 중에서도 가장 핵심이 되는 녀석은 누구일까요? 항상 메모리에 상주하는 커널의 정체.
CS
OS
Kernel
—
2025.02.22
F·35
운영체제(OS)란: 하드웨어와 사용자 사이의 중재자
OS가 없으면 우리는 하드디스크의 몇 번째 섹터에 0과 1을 써야 할지 직접 계산해야 합니다. 리눅스와 윈도우가 대신 해주는 일들.
CS
OS
Software
—
2025.02.21
F·34
양자 컴퓨터 기초: 미로 찾기 생쥐
양자 컴퓨터가 나오면 암호가 다 뚫린다고? 도대체 '큐비트'가 뭐길래 기존 슈퍼컴퓨터를 장난감으로 만드는 걸까? 0과 1의 중첩을 '미로 찾기'에 비유합니다.
cs
hardware
quantum-computing
—
2025.02.20
F·33
FPGA vs ASIC: 레고와 프라모델의 차이
비트코인 채굴기들이 처음엔 그래픽카드(GPU)를 쓰다가 왜 ASIC으로 넘어갔을까? '유연함(FPGA)'과 '극한의 효율(ASIC)'의 대결.
cs
hardware
fpga
—
2025.02.19
F·32
레이 트레이싱(Ray Tracing): 빛을 추적하다
사이버펑크 2077에서 'RTX ON'을 켜는 순간 프레임이 반토막 났습니다. 왜 이렇게 사양을 많이 먹나 했더니, 빛의 알갱이 하나하나를 계산하고 있었습니다.
cs
hardware
graphics
—
2025.02.18
F·31
CUDA 코어와 텐서 코어: NVIDIA GPU의 핵심
AI 시대의 금광, 엔비디아 GPU. 도대체 게임용 그래픽카드로 왜 AI를 돌리는 걸까? 단순 노동자(CUDA)와 행렬 계산 천재(Tensor)의 차이로 파헤쳐봤습니다.
cs
hardware
gp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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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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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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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
트러블슈팅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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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옵스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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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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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
프론트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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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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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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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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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엔지니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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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텍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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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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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 스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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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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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론트엔드 엔지니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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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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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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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개발자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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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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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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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베이스
2
B
백엔드 엔지니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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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엔지니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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