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2와 HTTP/3: 웹 속도 혁명
텍스트에서 바이너리로(HTTP/2), TCP에서 UDP로(HTTP/3). 한 줄로서기 대신 병렬처리 가능해진 웹의 진화. 구글이 주도한 QUIC 프로토콜 이야기.

개발과 기술에 대한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텍스트에서 바이너리로(HTTP/2), TCP에서 UDP로(HTTP/3). 한 줄로서기 대신 병렬처리 가능해진 웹의 진화. 구글이 주도한 QUIC 프로토콜 이야기.

매번 3-Way Handshake 하느라 지쳤나요? 한 번 맺은 인연(TCP 연결)을 소중히 유지하는 법. HTTP 최적화의 기본.

왜 넷플릭스는 멀쩡한 서버를 랜덤하게 꺼버릴까요? 시스템의 약점을 찾기 위해 고의로 장애를 주입하는 카오스 엔지니어링의 철학과 실천 방법(GameDay)을 소개합니다.

롤링 배포, 블루/그린 배포와 카나리 배포는 무엇이 다를까요? 1%의 사용자에게만 먼저 배포하여 위험을 감지하는 카나리 배포의 원리와 Kubernetes/Istio 구현 전략을 정리합니다.

`useEffect`로 관리자 페이지 접근을 막으려다 뚫릴 뻔했던 경험을 공유합니다. 클라이언트 사이드 보호의 위험성과 Next.js 미들웨어(Middleware)를 사용해 서버 레벨에서 안전하게 경로를 보호하는 방법, 그리고 Edge Runtime의 제약사항까지 깊이 있게 다룹니다.

함수가 선언될 때의 렉시컬 환경(Lexical Environment)을 기억하는 현상. React Hooks의 원리이자 정보 은닉의 핵심 키.

캐시를 어디에, 어떻게 배치해야 할까? Cache-Aside, Read-Through, Write-Back 등 5가지 핵심 패턴과 캐시 스탬피드(Thundering Herd) 현상을 막는 방법을 상세히 다뤄봤습니다.

빨간색 에러 메시지를 보고 당황하셨나요? 브라우저가 당신을 괴롭히는 게 아니라 보호하고 있는 겁니다.

미국 본사 서버에서 영상을 쏘면 버퍼링 때문에 망합니다. Akamai가 만든 '인터넷 배달 지점' 혁명부터, 일관된 해싱(Consistent Hashing), Edge Computing까지 심층 분석합니다.

멀쩡하던 이미지가 Next.js의 `<Image>` 컴포넌트를 쓰자마자 에러를 뿜어냈습니다. 단순한 설정 문제인 줄 알았지만, 알고 보니 Next.js가 서버 자원을 보호하기 위한 강력한 보안 장치였습니다. `remotePatterns` 설정 방법과 Image Optimization의 내부 동작 원리를 깊이 있게 파헤칩니다.

React나 Vue 프로젝트를 빌드해서 배포했는데, 홈 화면은 잘 나오지만 새로고침만 하면 'Page Not Found'가 뜨나요? CSR의 원리와 서버 설정(Nginx, Apache, S3)을 통해 이를 해결하는 완벽 가이드.

C언어의 strcpy 하나가 어떻게 전체 시스템 권한을 탈취하게 만들까요? 스택 오버플로우 공격의 원리와 이를 막기 위한 ASLR, Canary, NX Bit 같은 방어 기법들을 파헤쳐봤습니다.

HTTP는 무전기(오버) 방식이지만, 웹소켓은 전화기(여보세요)입니다. 채팅과 주식 차트가 실시간으로 움직이는 기술적 비밀.

업다운 게임으로 배우는 이진 탐색 트리. 왜 데이터베이스는 해시 테이블 대신 B-Tree를 쓸까? AVL 트리, 레드블랙 트리, 그리고 Splay Tree까지.

로컬에서는 잘 되던 API 키가 브라우저 콘솔에서는 `undefined`로 뜨는 현상. Next.js의 보안 철학인 'Server-Client Boundary'를 이해하지 못해 3시간을 삽질하고, 실수로 비밀 키를 노출할 뻔했던 아찔한 경험을 공유합니다.

페이스북은 왜 REST API를 버렸을까? 원하는 데이터만 쏙쏙 골라 담는 GraphQL의 매력과 치명적인 단점 (캐싱, N+1 문제) 분석.

개발자가 꼭 알아야 할 데이터베이스 인덱스의 핵심 원리. Balanced Tree 구조가 왜 검색 속도를 획기적으로 높이는지, Hash Index와는 무엇이 다른지, 그리고 개발자가 흔히 저지르는 인덱스 실수들을 파헤칩니다.

프론트엔드 개발자가 알아야 할 4가지 저장소의 차이점과 보안 이슈(XSS, CSRF), 그리고 언제 무엇을 써야 하는지에 대한 명확한 기준.

잘 돌아가던 Node.js 서버가 매일 밤 12시만 되면 'Heap Out of Memory'를 뱉으며 죽었습니다. 원인은 전역 변수에 쌓인 데이터 더미였죠. 이 디버깅 과정을 통해 배운 Stack과 Heap의 차이, 그리고 메모리 누수를 막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서버가 보내는 신호등. 200번대는 성공, 400번대는 네 탓, 500번대는 내 탓.
